유럽 서머타임 개시… 한국과 시차 한시간 줄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머니위크DB
/사진=머니위크DB
유럽 서머타임(Summer Time)이 27일부터 시작됐다. 서머타임은 여름의 낮시간이 긴 점을 경제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기존 표준시간 대비 한시간 앞당기는 것을 뜻한다.

이에 따라 유럽 국가와 한국의 시차가 기존 대비 한시간씩 줄어든다.

독일, 프랑스, 벨기에 등은 8시간에서 7시간으로, 영국과 포르투갈 등은 9시간 8시간으로 시차가 축소된다.

베를린, 파리, 브뤼셀 등지에서는 27일 오전 2시 서머타임이 개시되면서 그리니치 표준시간(GMT)보다 2시간 빠른 오전 3시가 된다.

유럽 서머타임은 해마다 3월 마지막 일요일 오전 2시 개시돼 10월 마지막 일요일에 해제된다.

한편 미국 등 북미 대부분 지역은 지난 13일 서머타임으로 전환했다.
 

김노향
김노향 merry@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20.70상승 21.8615:30 04/20
  • 코스닥 : 1031.88상승 2.4215:30 04/20
  • 원달러 : 1112.30하락 4.915:30 04/20
  • 두바이유 : 67.05상승 0.2815:30 04/20
  • 금 : 64.83하락 0.2915:30 04/20
  • [머니S포토] 세월호 특검추천위 제2차회의 개최
  • [머니S포토] 경제분야 대정부질문, 대화 나누는 홍남기-김성원
  • [머니S포토] 한정애 "정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착실하게 대비…환경부 역할은 제한적"
  • [머니S포토] 국회 긴급현안보고 출석한 '정의용'
  • [머니S포토] 세월호 특검추천위 제2차회의 개최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