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연 금호고속 대표이사, 전남버스조합 이사장으로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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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연 전남버스조합 이사장.
이덕연 전남버스조합 이사장.
이덕연(60) 금호고속 대표이사가 전남버스조합 제22대 이사장으로 추대됐다.

전남버스조합은 28일 광주 금수장 관광호텔에서 제62회 정기총회를 열고 이덕연 금호고속 대표이사를 만장일치로 제22대 이사장으로 추대했다. 

또한 이날 총회에서는 부이사장 4인, 이사 11인을 선임하고, 임기 만료된 전무이사에 황경택 전무이사를 재선임했다.

이와 함께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버스이용객의 안전수송과 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5명의 모범 종사원에 대한 포상을 하고, 부의 안건으로 상정된 2016년도 사업계획 등의 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덕연 이사장은 “교통안전과 대고객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주력하고, 조합원사와 소통의 기회를 자주 갖고 조합원사의 권익보호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이재호
광주=이재호 jaeho5259@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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