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화재, 타이어 2700개 불 타 시커먼 연기 하늘 뒤덮어 일대 '암흑'… 재산피해 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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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8일) 오후 6시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방동의 한 타이어 판매점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억여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1시간여 만에 꺼졌고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타이어 2700여 개가 모두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8일 오후 6시쯤 충남 천안시 신방동에 있는 타이어 판매점에서 불이 나 연기가 치솟고 있다. /사진=뉴시스
 

서대웅 mdw100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금융팀 서대웅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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