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흠 삼성엔지니어링 사장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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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엔지니어링
/사진=삼성엔지니어링
박중흠 삼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사장이 연임했다.

30일 삼성엔지니어링은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박 사장의 재선임 안건을 가결시켰다.

박 사장은 서울대 조선공학 학사와 영국 스트래스클라이드대(Strathclyde University) 명예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5년삼성중공업에 입사해 특수선 기술영업팀장 상무이사, 런던지점장 전무이사, 조선소장 부사장을 지냈고 2013년 삼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했다.

한편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해 수주 5조2000억원과 매출 6조4000억원을 달성했다. 영업손실은 1조4500억원으로 4분기에는 영업이익이 219억원을 기록해 흑자전환했다.

박 사장은 올해 경영목표를 수주 6조원, 매출 7조1000억원, 영업이익 2280억원으로 제시했다. 박 사장은 "경영 정상화에 역량을 집중하고 경영혁신 시스템을 개편해 프로젝트 리스크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노향
김노향 merry@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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