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에게 빌려준 오피스텔, 기업 세액공제 가능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머니위크DB
/사진=머니위크DB
무주택 근로자에게 주거용 오피스텔을 임대할 때 기업이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는 유권해석이 내려졌다.

1일 기획재정부는 최근 무주택 종업원에게 주거용으로 임대하는 오피스텔이 투자 세액공제 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에 대해 적용 가능하다는 유권해석을 내렸다고 발표했다.

기업이 근로자 복지증진 시설에 투자하는 경우 현행 조세특례제도법은 투자금액의 7~10%를 세액공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세액공제 제도는 무주택 종업원의 주거안정 등 복지증진을 위한 것으로서 이러한 취지를 감안해 주거용 오피스텔에도 적용하는 것으로 해석했다고 기재부는 설명했다.
 

김노향
김노향 merry@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64.81하락 44.6214:41 05/12
  • 코스닥 : 969.55하락 9.0614:41 05/12
  • 원달러 : 1124.90상승 5.314:41 05/12
  • 두바이유 : 68.55상승 0.2314:41 05/12
  • 금 : 65.54하락 1.214:41 05/12
  • [머니S포토] 이재명 지사 "기본정책으로 공정성 회복할 것"
  • [머니S포토] '제18회 자동차의 날' 기념식 개최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세미나, 국민의례하는 '김기현' 대행
  • [머니S포토] 국회 행안위, 주먹 인사하는 전해철과 서영교
  • [머니S포토] 이재명 지사 "기본정책으로 공정성 회복할 것"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