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무역수지 적자폭 확대로 하락… 다우 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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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사진=머니투데이 DB
뉴욕증시. /사진=머니투데이 DB
뉴욕 주요증시가 무역수지 적자폭 확대로 하락했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3.68포인트(0.75%) 내린 1만7603.32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20.96포인트(1.01%) 하락한 2045.17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도 47.86포인트(0.98%) 떨어진 4843.93에 장을 마쳤다.

이날 뉴욕증시는 일본증시와 유럽증시 하락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무역수지 적자가 6개월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하락한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 2월 무역수지 적자는 471억달러를 기록했다. 시장 예상치인 462억달러에 못 미치는 수준이다.
 

박성필
박성필 feelps@mt.co.kr

산업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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