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IQ, 중학교 때 전교 2등....비디오 밤새 보며 공부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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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비디오를 보지 않았다면 그의 인생이 달라졌을까. 윤정수 IQ에 대한 소문이 외삼촌의 입을 통해 입증됐다.


지난 4월 5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는 가상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윤정수가 김숙을 데리고 자신의 외가가 있는 강릉을 찾았다.


이날 김숙은 윤정수와 똑 닮아 호탕한 언변을 가진 외삼촌에게 윤정수의 어린 시절에 관해 물어보던 중 "오빠가 중학교 때 IQ가 전교 2등이었다던데"라며 검증을 시작했다. 그러자 윤정수의 외삼촌은 "정수가 머리가 정말 좋았다. 초등학교 입학할 때 손을 붙잡고 갔는데 길거리의 간판을 줄줄 다 읽으면서 갔다"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중학교에 갔을 때는 담임선생님이 찾아와 '공부를 더 열심히 시켜야겠다'고 말해 '왜 그러냐'고 했더니 'IQ가 전교 2등이다'라고 말했다"고 해 김숙을 놀라게했다.


그러나 이내 외삼촌은 "중학교 3학년 때부터 공부를 안하기 시작했다"고 폭로했으며, 외숙모도 힘을 보태 "그때 처음 비디오가 나와서 친구가 비디오를 빌려 오면 밤새도록 봤다. 제목은 모르겠지만 외삼촌에게 얼마나 맞았는지 모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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