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고금 청학동 '바다 축제' 8일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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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군 고금면 청학마을에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제7회 청학리 바다축제'가 열린다.

6일 완도군에 따르면 녹색농촌체험마을인 '청학동 참살이'에서는 매년 음력 2월 그믐에서 3월 보름사이 바다가 갈라지는 영등사리 기간 중에 일반인에게 어장을 개방하는 바다축제를 개최한다.

축제 행사장이자 어민들의 삶의 터전인 어장에 나가면 바지락, 해삼, 낙지, 개불 등 다양한 해산물을 잡을 수 있다. 또한 돌미역, 파래, 청각 등 해조류도 채취할 수 있다. 참가비는 1만원이며 누구나 참가 가능하고 참가자에게는 장갑과 호미를 무료로 제공된다.

고금 청학마을은 2007년 녹색농촌체험마을로 지정된 것을 비롯해 2013년 농식품부의 체험마을 평가 결과 성공마을로 선정됐다. 전통 지주식 김과 친환경 유자를 비롯한 농산물 생산으로 유명하며 사계절 내내 체험객들이 끊이지 않는 친환경 생태마을이다.
 

완도=홍기철
완도=홍기철 honam3333@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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