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장동민 "나비 트림 소리 엄청 커"...'여친? 예능에 자비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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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 출열한 장동민이 여친에게도 자비 없는 '예능 하이에나'의 모습을 선보였다. 바로 나비의 트림에 대해 언급한 것.


지난 4월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옹달샘에 빠진 나비' 특집으로 가수 나비와 개그맨 장동민 커플, 그리고 장동민의 절친인 개그맨 유세윤, 유상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윤종신은 "의외로 생리 현상을 나비가 먼저 텄다고? 방귀?"라고 물었고, 장동민은 "트진 않았다"고 했다. 이에 윤종신은 "방귀가 막히면 트림으로 나올 때가 있다"고 무리수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장동민은 "진짜로 깜짝 놀랐던 게 트림을 엄청 크게 한다. 시골 아저씨들이 농사일 하고 막걸리 잔뜩 먹고 '뿌와아아앙'. 그런 소리를 처음 들어 봤다. 너무 크다. 남자도 요즘 그렇게 크게 못한다"고 폭로했다.


이에 나비는 "노래하다보니까 성량이 있어서"라고 해명했지만, 장동민은 "조수미 트림은 장난 아니겠네? '뿌와와아아아앙'"이라고 돌직구를 날려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장동민과 나비는 지난 1월 1일 tvN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 방송 도중,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장동민은 "같이 방송을 나가서 옆에 있었는데 아니라고 할 수 없었다. 남자로서 그건 아닌 것 같았다"고 말하며 상남자임을 증명했다.


사진.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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