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형불량' 국토 30호선, 임실-마이산 구간 개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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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형 불량 등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 지역주민과 운전자들로부터 개선 요청이 쇄도한 국도 30호선의 임실에서 마이산 가는 길이 개선된다.

7일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 따르면 국도 30호선(부안~대구) 진안-성수2공구의 시설개량사업을 지난 4일 착공했다. 진안-성수2공구 시설개량사업은 진안군 백운면 덕현리에서 마령면 동촌리에 이르는 11.3㎞ 구간으로, 선형 개선과 도로 신설 등을 추진한다.

총 사업비 361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1년 준공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임실에서 마이산 구간의 교통여건이 개선돼 지역 관광 활성화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익산국토청 도로계획과 박유서 주무관은" 진안~성수2공구 구간이 본격 착수됨으로써 현재 시공중인 진안-적상(1공구)구간 및 장래 발주예정인 진안-성수(1공구), 진안-성수(3공구) 구간이 연결돼 지역발전 촉진 및 국토의 균형발전에 이바지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익산=홍기철
익산=홍기철 honam3333@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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