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금리대출 이용자 78%, ‘생활안정자금’으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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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친애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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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10%대로 금리를 낮춘 중금리 신용대출상품이 실제로 서민경제의 버팀목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JT친애저축은행이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 ‘원더풀 와우론’을 출시한 이후 약 100일간의 대출 이용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중금리 대출상품을 이용한 고객들이 대출금을 주로 생활안정자금으로 사용했다고 7일 밝혔다.

‘원더풀 와우론’ 이용자 1103명의 대출금 사용처를 분석한 결과 생활안정자금이 78%로 가장 높았고 이어서 기타가계자금(14%), 여유자금(5%), 부채상환(1%) 기타(주택자금 등) 순으로 나타났다.

JT친애저축은행 관계자는 “최근 경기 악화로 생산기술직 등 서민 계층을 중심으로 생활안정자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며 “신용등급이 낮아 일반 은행권에서 대출이 어려운 근로자가 이제는 중금리 대출상품으로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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