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효성 전북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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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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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8일 전북 전주시에 위치한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했다. 효성에서 지원하는 전북 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14년 11월 개소 이래 탄소밸리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효성은 중소기업 코튼퀸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69종류의 고기능성 섬유원단을 개발했다. 코튼퀸은 이를 통해 올해 고용인원 및 매출액이 전년 대비 약 2배로 증가할 전망이다. 매출액은 지난해 25억원에서 올해 40억원이 예상된다.

효성은 코튼퀸의 원단을 납품 받아 노스페이스, 필라코리아 등 유명 스포츠브랜드에 제품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효성은 올해 30억원을 투자해 첨단재료연구센터를 설립하고 연구개발(R&D) 기술을 확보할 예정이다.

한편 탄소특화 창업보육센터에는 9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오는 6월까지 총 18개 기업이 입주할 계획이다.

난방용 탄소발열 케이블 제작업체인 CES는 지난해 12월 탄소특화 창업보육센터에 입주, 효성의 탄소섬유 원사를 공급받아 개발에 성공했다. 현재 일본 온실시공업체 다이센, 센와, 이노치오와 대리시공 판매권을 협의 중이다.

 

김노향
김노향 merry@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재테크부 김노향 기자입니다. 투자와 기업에 관련한 많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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