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갑 '박주민·김신호' 단일화, 서울 '첫 사례'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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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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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갑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후보와 국민의당 김신호 후보가 지난 9일 후보단일화에 합의하고 여론조사를 시작했다.

두 후보는 이날 오후 4시부터 단일 후보를 결정하기 위한 여론조사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후보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동으로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들은 다만 구체적인 여론조사 방법 및 진행 상황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기로 했다.

두 후보가 단일화를 공식 발표하면 더민주와 국민의당은 서울 내에서 처음으로 후보단일화를 이루게 되는 셈. 앞서 서울 강서병에선 더민주 한정애 후보와 국민의당 김성호 후보가 수차례의 협상 끝에 단일화 합의문을 도출했지만, 여론조사 문항에 정당 항목을 넣느냐를 두고 재차 이견이 표출되면서 결국 무산된 바 있다.

서울 중구성동을에서도 더민주 이지수 후보와 국민의당 정호준 후보가 단일화를 시도했지만 결렬됐다. 인천 연수을에선 더민주 윤종기 후보와 국민의당 한광원 후보가 단일화에 나섰으나 경선에서 패한 한 후보가 결과에 불복하면서 역시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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