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위 혈당감소, 정상 혈압 유지·변비 치료에 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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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가 혈당 감소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지난 12일부터 사흘간 뉴질랜드 타우랑가에서 열린 '제1회 키위 효능연구 국제심포지엄'에서는 키위가 가진 과학적 효능이 입증됐다.

존 먼로 박사는 "식사에서 탄수화물 섭취를 5분의1 정도 줄이고 키위를 먹으면 혈당이 올라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며 키위의 혈당증 완화 효능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키위에는 칼륨이 함유되어 있어 중성지방인 트리글리세드 성분을 분해해 혈압을 정상범위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뿐만 아니라 임상시험을 통해 키위가 변비약의 핵심 성분인 실리움과 같은 효능으로 생약제제에 버금가는 변비 치료 효과를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키위는 나트륨 배출에도 효과적인 과일로 알려져 키위에 대한 다양한 과학적 임상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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