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3월 부도금액·업체수 증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지난달 광주·전남지역 부도금액과 부도업체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내놓은 ‘2016년 3월중 광주전남지역 어음부도동향’에 따르면 어음부도율(전자결제분 제외, 금액기준)은 0.20%로 전월(0.11%)에 비해 0.09%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전국(0.06%) 및 지방평균(0.18%)에 비해 높은 수준이다.

지역별 어음부도율은 광주는 0.23%포인트 상승(0.18%→0.41%)한 반면 전남은 0.06%포인트 하락(0.08%→ 0.02%)했다.

부도금액(사업체 기준, 개인 제외)은 62억2000만원으로 전월(37억원)에 비해 25억2000만원 증가했다.

업종별로 건설업(+23억2000원) 및 제조업(+7억5000원)은 증가했고, 서비스업(-5억1000만원) 등은 감소했다. 신규
부도업체수(당좌거래정지 업체수)는 4개로 전월(0개)보다 늘어났다.

 

광주=이재호
광주=이재호 jaeho5259@mt.co.kr

광주전남지역 경제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독자 여러분께 전달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24.14상승 32.1309:49 07/07
  • 코스닥 : 756.43상승 11.809:49 07/07
  • 원달러 : 1304.50하락 1.809:49 07/07
  • 두바이유 : 101.73하락 9.3409:49 07/07
  • 금 : 1736.50하락 27.409:49 07/07
  • [머니S포토] 하태경 TF 위원장 "희생자 구조 없었다"
  • [머니S포토] 첫 고위 당정 협의회서 발언하는 한덕수 국무총리
  • [머니S포토] "모두발언 않겠다" 박홍근 원내대표에게 발언권 넘기는 우상호
  • [머니S포토] 총리 축하 난 받은 김진표 국회의장
  • [머니S포토] 하태경 TF 위원장 "희생자 구조 없었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