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기·피부질환 유발하는 미세먼지 대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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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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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올봄 들어 가장 강한 황사가 전국을 뒤덮었다. 황사나 미세먼지는 지름이 머리카락 굵기의 1/7 이하인 눈에 안 보이는 작은 먼지를 말한다. 중국에서 날아온 먼지는 심하게 오염됐고 심지어 중금속까지 붙어 있어 건강에 치명적이다.

황사로 인한 미세먼지는 건강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고 있어 생활 속 미세먼지 대처법이 요구된다.

미세먼지가 나타나면 노약자나 호흡기 질환자는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부득이 외출한다면 식약청이 허가한 외부 먼지를 80% 이상 막아주는 황사 마스크를 써야 한다. 실내에서는 창문을 열지 말고 청소기 사용도 자제해야 한다. 청소기는 바닥에 가라앉은 먼지를 떠오르게 하기 때문에 물걸레 청소를 하는 게 좋다.

자동차 운전자는 창문을 닫고 외부 공기 유입을 막아주는 내부환기를 선택하면 된다. 단, 내부환기를 오래 유지하면 차 안에 습기가 차고 공기가 탁해지므로 가끔씩 외부 환기로 바꿔주는 게 좋다.
 

이남의
이남의 namy85@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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