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관중 100만명 돌파 눈앞, 23일 선발투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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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광주 북구 운암동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 대 LG 트윈스의 2016프로야구 광주 개막전,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이 야구를 즐기고 있다./사진=늇스
5일 오후 광주 북구 운암동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 대 LG 트윈스의 2016프로야구 광주 개막전,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이 야구를 즐기고 있다./사진=늇스

2016년 KBO리그 정구시즌 관중이 22일까지 93만5270명으로 전년 대비 6%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23일에는 100만 관중을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23일 인천 문학 야구장에선 인천 문학 야구장에서는 NC다이노스와 SK와이번스가 경기를 치룬다. 첫 승에 도전하는 NC이민호, SK세든선수의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한화이글스는 이태양이 1군 선발투수로 돌아왔다. 23일 두산베어스 보우덴과의 경기에서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부산 사직 야구장에서는 KIA와 롯데가 경기를 이뤄진다. 롯데는 고원준을, KIA는 한기주를 선발로 세운다. 3연승을 노리는 KT위즈는 마리몬을 내세워 삼성라이온즈는 장원삼과 승부를 가린다.
 

이남의
이남의 namy85@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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