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향성 발톱 치료법… 주범은 이것! "발이 숨쉬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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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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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성 발톱 치료법이 화제다.


내향성 발톱은 발톱의 측면이 손발톱 주름의 피부 살 속으로 파고들어 염증과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주로 엄지발톱에 많이 발생해 '내성 발톱'이라고도 부른다.

특히 엄지발가락은 보행 시 몸을 지탱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가장 압력을 많이 받는 부위로 주로 내향성 발톱이 생긴다. 발병 초기에는 발톱부위가 약간 빨개지면서 통증이 가볍다가 마찰이 심하고 발톱이 자라면 주위의 살이 붓고 진물이 나면서 발톱 주위가 곪기 시작하고 냄새와 통증이 심해진다. 증상이 심하면 정상적인 보행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하이힐처럼 발이 꽉 조이는 신발은 내향성발톱을 유발하는 원인이다. 때문에 낮은 신발을 신고 통풍이 잘 유지되도록 신경써주는 것이 중요하다. 내향성발톱이 생기면 솜이나 치실을 내향성 발톱이 발생한 부위에 끼워 발톱이 살에 파고드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이남의
이남의 namy85@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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