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령 나무 4847년 묵은 ‘므두세라’… 미 산림청, 나무 보호 위해 미공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세계 최고령 나무' (본 이미지는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뉴스1DB
'세계 최고령 나무' (본 이미지는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뉴스1DB

‘세계 최고령 나무’

세계 최고령 나무는 몇 년을 살아왔을까.

24일 뉴욕타임즈(NYT)에 따르면 세계 최고령 나무로 알려진 나무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삼림지에 살고 있는 히코리소나무 ‘므두세라’다. 올해로 4847세가 됐다.

1950년대 과학자 에드문트 슐만이 이집트의 피라미드가 축조될 당시 첫 싹을 틔운 것으로 수령을 측정한 뒤 ‘므두세라’로 명명했다. 므두세라는 969살을 살았다는 구약성서의 인물이다. 한편 미 산림청은 이 나무를 보호하기 위해 정확한 위치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박효선
박효선 rahs135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증권팀 박효선입니다. 많은 격려와 질책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71.66하락 49.0418:03 04/21
  • 코스닥 : 1022.22하락 9.6618:03 04/21
  • 원달러 : 1118.60상승 6.318:03 04/21
  • 두바이유 : 66.57하락 0.4818:03 04/21
  • 금 : 65.74상승 0.9118:03 04/21
  • [머니S포토] 이상직 체포동의요청 이유 설명하는 '박범계'
  • [머니S포토] 오세훈 '청년 스타트업 대표들 의견 듣기 위해'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의총 참석한 '주호영'
  • [머니S포토] 당쇄신 단합 강조 '민주당' 오전 화상 의총 진행
  • [머니S포토] 이상직 체포동의요청 이유 설명하는 '박범계'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