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질환자, 아토피 등 난치성 피부 위해 OOO까지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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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질환자, 아토피 등 난치성 피부 위해 OOO까지 해봤다?
# 피부질환 치료를 위해 금연, 금주는 기본이고 화장품, 샴푸, 보습제 등 피부제품은 모두 교체했어요. 하지만 그때뿐 시간이 지나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어요. (대학생 A씨)

#피부질환이 나으면 그간 식이요법 등 생활 관리 때문에 먹지 못했던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고 싶어요. 또 상처 부위를 가리기 위해 늘 입던 긴 옷 대신 짧은 반바지를 입고 여행도 다니고 싶네요….(직장인 B씨)

하늘마음한의원이 3월 21일부터 4월 21일까지 지점 내원환자 123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를 밝혔다. 피부질환 환자들은 치료를 위해 민간요법 또한 마다하지 않을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또 피부질환 치료를 위해 병원 또한 자주 이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피부질환 치료를 위해 가장 먼저 이들 질환자들은 병원, 약국에서 처방받은 연고를 사용(882명, 69.9%)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를 이어 화장품, 샴푸, 보습제 등 피부제품 교체(815명, 64.6%)로 나타났으며 자극적인 음식이냐 야식(501명, 39.7%) 또한 피부질환 치료를 위해 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또 난치성 피부질환 치료 후 맛있는 음식을 마음대로 먹고 싶다는 응답자가 938명(74.3%)으로 나타나 피부질환 치료를 위해 식이요법 등 음식물 관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피부치료를 전문적으로 하는 하늘마음한의원 서초점 박성배 대표원장은 “난치성 피부질환은 외부 독소물질의 체내 유입과 인체의 면역력 교란이 동시에 겹칠 때 피부질환이 발병한다. 대기오염, 황사, 꽃가루 등의 기후 변화와 심리적 스트레스, 합성수지 및 합성세제, 우유 등의 유제품 등은 근본원인 이라기 보다는 악화요인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에 주변환경 및 생활 습관에서 악화요인을 찾아내는 것이 난치성 피부질환 치료를 위해 필요하다는 조언이다.

하늘마음한의원에서는 독소 차단치료와 더불어 해독면역 강화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독소 차단치료는 식습관 개선 및 생활관리 컨설팅을 통해 장면역시스템을 회복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심부온열 주열요법 등을 통해 해독면역 강화 치료 또한 진행하고 있다.

 

김설아
김설아 sasa7088@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재계 담당 기자.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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