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째 맞은 ‘뇌수막염의 날’… 예고 없이 발병해 생명 위협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뇌수막염의 날'. 뇌수막염에 감염된 파예 버데트. /사진=BBC 인터넷판
'뇌수막염의 날'. 뇌수막염에 감염된 파예 버데트. /사진=BBC 인터넷판
‘뇌수막염의 날’

오늘(4월 24일)은 ‘뇌수막염의 날’이다. 올해로 8회째다.

‘뇌수막염의 날’은 전 세계 뇌수막염 연합기구인 ‘코모’가 병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뇌수막염은 뇌를 둘러싼 얇은 막인 뇌수막에 바이러스가 침투해 염증이 발생되는 질환이다. 예고 없이 발병해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 첫 증상이 나타난 후 24~48시간 내 사망에 이를 수 있으며 감염자 10명 중 최대 1명은 목숨을 잃는 것으로 파악됐다. 뇌수막염으로 전 세계에서 8분에 1 명꼴로 목숨을 잃고 있다.

앞서 지난달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뇌수막염 진단을 받고 투병한 바 있다.


 

  • 0%
  • 0%
  • 코스피 : 2290.00하락 42.3118:03 09/23
  • 코스닥 : 729.36하락 22.0518:03 09/23
  • 원달러 : 1409.30하락 0.418:03 09/23
  • 두바이유 : 88.82하락 2.3918:03 09/23
  • 금 : 1655.60하락 25.518:03 09/23
  • [머니S포토] 람보르기니, 우루스 퍼포만테 국내 출시… '가격은 3억원대'
  • [머니S포토] 스토킹 집착형 범죄 관련 발언하는 한덕수 총리
  • [머니S포토] 추경호 부총리 "공공기관 韓 경제의 핵심주체"
  • [머니S포토] 코로나19 중대본 입장하는 한덕수 총리
  • [머니S포토] 람보르기니, 우루스 퍼포만테 국내 출시… '가격은 3억원대'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