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베이징모터쇼] 아우디, 현지형 모델로 중국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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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TT RS /사진=아우디 제공
아우디 TT RS /사진=아우디 제공

아우디가 ‘2016 베이징 모터쇼’에서 ‘아우디 TT RS 쿠페’와 ‘아우디 TT RS로드스터’를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했다. 또 ‘아우디 A4 L’ 과 ‘아우디 커넥티드 모빌리티 콘셉트카’도 함께 데뷔했다.

아우디 TT RS의 새로운 5기통 2.5TFSI엔진은 무려 400마력(hp)의 힘을 자랑한다. ‘아우디 TT RS 쿠페’는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데 3.7초가 걸리며, ‘아우디 TT RS 로드스터’는 3.9 초가 필요하다. 최고시속은250km로 제한된다.

중국 현지형 모델인 ‘뉴 아우디 A4 L’은 길이가 4810mm, 휠베이스가 2910mm로 넉넉한 실내공간이 핵심이다. 무게는 구형보다 오히려 110kg줄었다. 아우디 버추얼 콕핏(Audi virtual cockpit)이 적용됐고,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적용된 아우디 매트릭스 LED 기술도 탑재했다. 190마력 혹은 252마력 두 가지 출력의 2.0 TFSI 엔진이 탑재된다.

‘아우디 커넥티드 모빌리티 콘셉트카는 올해 중국 시장에 런칭될 ‘뉴 아우디 Q3’을 기반으로 만들었다. 뒷 범퍼에는 길이 105mm의 다기능 전동식 롱보드가 달려있다. 배터리로는 최대 12km을 이동할 수 있으며 최고시속은 30 km다.


Audi connected mobility concept /사진=아우디 제공
Audi connected mobility concept /사진=아우디 제공

 

박찬규
박찬규 star@mt.co.kr  | twitter facebook

바퀴, 날개달린 모든 것을 취재하는 생활사회부 모빌리티팀 박찬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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