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차태현, 입담만큼 센스 있는 패션...'댄디남 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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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태현이 입담만큼 센스 있는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4월 30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는 차태현이 출연해 그의 연기 일대기를 살펴보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차태현은 인생작이라 불리는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전지현 씨는 대스타가 됐고 나는 그냥 스타가 됐다. 그 차이를 20년이 지난 아직까지 좁히지 못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곧 개봉할 영화 '엽기적인 그녀 2'를 언급하며 "함께 출연하는 빅토리아 씨는 이미 스타고, 나는 그냥 옛날 배우"라는 '셀프 디스'로 센스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차태현은 입담만큼이나 센스 있는 패션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재킷에 셔츠,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댄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여기에 화이트 컬러의 타이포 슬립온을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엽기적인 그녀 2'는 원조 엽기적인 그녀(전지현)를 떠나보낸 견우(차태현)가 그의 인생을 뒤바꿀 새로운 엽기적인 그녀(빅토리아)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 신혼이야기다. 5월에 개봉한다.


사진. KBS 2TV '연예가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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