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우 원장의 모발이식병원(249)] 모발이식3000모, 한국인이 가장 많이 하는 이식 모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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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윤우 원장의 모발이식병원(249)] 모발이식3000모, 한국인이 가장 많이 하는 이식 모발 수
모발이식수술 시 일반적으로 앞머리나 정수리 부위 탈모 면적에 따라 가장 적합한 이식모수를 결정하게 된다.

이식 모발의 수는 수술 범위와 비용, 적합한 수술법을 선택하는 중요한 지표가 되기 때문에 모발이식을 하는 의사나 환자에겐 빼놓을 수 없는 사안이다.

실제 본원의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실제 모발이식 환자 중 3000모를 이식 받은 경우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근소한 차이로 3,500모 이식이 뒤따랐다.

모발이식시 이식모가 3000모 정도가 필요한 경우라면 대부분탈모 증상이 눈에 드러나 보이기 시작할 때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쯤에서 모발이식을 결정하는 분들이 가장 많은 것이 조사결과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여진다.

단, 모발이식 3,000모로 커버되는 탈모 면적은 이식 모발의 간격과 이식범위에 따라 다르고 외형적으로도 환자의 머리 둘레 등에 따라 차이가 있기 마련으로 단순히 사진 등을 보고 직접비교는 어렵다고 한다.

뒷머리에서 모발을 채취하여 모발의 굵기와 특성에 따라 분류 하며 앞머리 이식은 가는 모발을 가장 앞 열에 이식하고, 가장 굵은 모발은 정수리에 이식하는데 정수리에서 멀어질수록 가는 모발을 이식해야 자연스러운 만큼 단순히 모발이식 3000모라고 해도 이식하는 면적과 수술 계획에 따라 수술 내용은 다를 수밖에 없는 것.

또한, 그렇다고 해서 눈에 띄는 탈모가 있을 때에 모발이식수술을 알아보는 것은 좋지 않다,

여느 질환과 마찬가지로 탈모 역시 초기에 의사의 진단에 따라 적합한 치료를 시작한다면 수술적 치료에 이르지 않을 수 있기 때문으로 무엇보다 탈모 진료와 모발이식수술 둘다 활발히 하는 의료기관에서 상담 후 적합한 모발이식 시기와 수술법등의 계획을 세우는 것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방법임을 기억하기 바란다.

<제공=노윤우 원장, 정리=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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