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화력발전소 화재, 진화작업만 3시간40분… 9·10호기 공사현장서 발화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태안 화력발전소에서 12일 오후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태안 화력발전소에서 12일 오후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태안화력발전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어제(12일) 오후 6시 24분쯤 충남 태안군 원북면 태안화력발전소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일어나 4시간여만에 불이 꺼졌다.

소방당국은 30여대의 소방장비와 300여명의 인력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여 3시간 40분만에 화재진압에 성공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화재가 발생한 곳은 공사가 진행 중인 9·10호기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장영락
장영락 ped1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온라인팀 장영락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37.14상승 14.118:01 08/03
  • 코스닥 : 1036.11하락 1.6918:01 08/03
  • 원달러 : 1148.30하락 2.618:01 08/03
  • 두바이유 : 72.89하락 2.5218:01 08/03
  • 금 : 73.28하락 0.6218:01 08/03
  • [머니S포토] 고용노동부·경총 '청년고용 응원 프로젝트 협약식'
  • [머니S포토] 기본주택 정책발표 차 국회 찾은 이재명 지사
  • [머니S포토] 국회 정보위 출석하는 박지원 국정원장
  • [머니S포토] 김두관 대선 예비후보 '자영업자 목소리 듣기 위해'
  • [머니S포토] 고용노동부·경총 '청년고용 응원 프로젝트 협약식'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