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원, 경찰 출신 2명 보좌진 채용… '국민안전 의정'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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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표창원 당선자(경기 용인정). /자료사진=뉴스1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당선자(경기 용인정). /자료사진=뉴스1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당선자(경기 용인정)가 경찰 출신 2명을 보좌진으로 채용했다. 경찰대 5기 졸업생인 표창원 당선자를 포함하면 의원실에 경찰 출신만 3명이 되는 셈이다. 표 당선자의 의원실을 두고 '미니 경찰서'라는 농담도 나온다.

12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이 중 한명은 20년 경력의 베테랑 현역 경찰이며 나머지 한명은 경찰 출신의 변호사다. 이들은 표 당선자와 국민안전 분야의 입법 정책 활동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표 당선자는 당초 또 다른 경찰 경력을 지닌 인사를 보좌진으로 채용할 계획이었으나 무산됐다.

표 당선자는 지난 11일 국민안전 분야를 담당하는 정책위 부의장에 선임됐다. 표 당선자는 20대 국회 안전행정위원회를 지망하고 있으며 안행위 위원들을 중심으로 연구모임 발족도 준비 중이다. 표 당선자 측은 표 당선자가 경찰 출신 전문성을 살려 국민안전에 대한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는 의지라고 전했다.

표 당선자는 최근 "야당이 경찰 관련 현안에 반대를 많이 하고 정서적으로도 반감을 보인 면이 있다"면서 "그러나 저는 경찰 발전에 도움을 주는 쪽으로 활동하고 싶고 야당과의 긴장관계도 완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서대웅
서대웅 mdw100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금융팀 서대웅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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