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관 협착증 예방법, '앉아 있을 때' 바른 자세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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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관 협착증 예방법.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척추관 협착증 예방법.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척추관 협착증은 중년부터 나타나는 흔한 질환의 하나로 척추 중앙의 척추관, 신경근관 또는 추간공이 좁아져서 허리의 통증을 유발하거나 다리에 여러 복합적인 신경증세를 일으키는 질환을 말한다. 척추관 협착증 예방법으로 가장 좋은 방법은 꾸준한 운동이다. 통증이 다소 느껴지더라도 수영이나 헬스, 요가 등 허리 주위 근력 강화에 좋은 운동을 지속적으로 병행해야 하며, 운동을 하기 전에는 충분한 스트레칭을 통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감소시켜야 한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무거운 것을 나르거나 허리를 너무 많이 움직이거나 하는 등의 척추에 무리가 가는 행동은 퇴행성 변화를 촉진시키게 되므로 피해야 하며 특히 앉아 있을 때 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한편 척추관 협착증은 신경관이 좁아진 정도가 심해 통증이 심할 경우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으면 걷기가 힘들거나 감각마비, 대소변 장애, 하지근력 저하 등 증세가 악화될 수 있어 신속하게 치료해야 한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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