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가격, 다른 평수?"… 청약통장 잘 써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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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가격, 다른 평수?"… 청약통장 잘 써야 하는 이유
내 집 마련의 첫 실마리를 풀어주는 청약통장은 통장 개설 후 12개월 간 유지해야 하고 한 번 쓰면 재사용이 불가능하다. 또 청약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는 단지에 대해서는 청약통장이 없으면 분양받을 기회가 아예 차단되기 때문에 사용 자체를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

이에 따라 가급적이면 분양가가 저렴하면서도 입지가 뛰어나 차후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아파트에 청약통장을 써야 한다는 것은 기본적인 상식이다. 이런 우량 아파트의 경우 대개 1순위에서 청약이 마감되기 때문에 청약통장 없이 분양받기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5월 들어 빅 브랜드 아파트가 줄줄이 분양하는 수지구의 경우 청약통장의 중요성은 더욱 크다. 수지구 자체가 뛰어난 주거환경과 명문학군,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을 보유하고 있어 분양 후 웃돈이 붙을 개연성은 충분하지만 분양가에 따라 수익률이나 전용면적 등에 차이가 생길 수 있어 신중한 결정이 요구된다.

오는 20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하는 '상현 더샵 파크사이드'는 1300만원 대 중반 이하(기준층 기준) 분양가로 공급될 예정이어서 분양과 동시에 시세 차익이 발생하는 만큼 1순위에서 청약이 마감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아껴뒀던 청약통장을 사용할만한 기회로 평가된다.

최근 분양시장 흐름을 보면 주변 아파트 실거래가나 분양가에 비해 큰 차이가 없거나 오히려 조금이라도 비싼 경우, 2순위 마감이 어려운 게 현실이기 때문에 청약통장을 쓰지 않아도 분양에 문제가 없지만 '상현 더샵 파크사이드'처럼 주변 시세 대비 분양가가 저렴하면 1순위 경쟁률이 수십 대 1로 치솟는 경우가 다반사다. 청약통장 없이 분양받기는 쉽지 않다는 의미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과 목돈마련 부담이 없는 계약금 정액제가 함께 적용될 예정이다. 최근 수지구 내 아파트 분양가가 1450만원~1690만원 선에 형성돼 있는 만큼 신뢰도와 선호도가 높은 포스코 더샵 브랜드 아파트를 저렴하게 마련하기 위한 경쟁은 더욱 치열할 전망이다.

'상현 더샵 파크사이드'는 전용면적 75㎡~101㎡, 지하 5층~지상 최고 25층의 아파트 6개 동, 총 47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수지구 내 아파트는 대부분 중대형이라 신혼부부 등 1·2인 가구와 아이가 있는 젊은 층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75㎡ 가구는 중소형 가구로 희소가치가 매우 크다.

또 이 단지 전용 101㎡ 가구는 광교신도시나 수지구 동천동 소재 전용 85㎡ 분양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더 넓은 주거공간을 누릴 수 있다. 최근 아파트 평면이 4Bay로 보편화됨에 따라 채광이나 통풍 효율은 높아졌지만 침실2나 침실3이 좁아지는 등 주거공간이 부족해지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에 ‘상현 더샵 파크사이드’ 전용 101㎡은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다.

단지 내에는 중앙광장, 수변공간, 실내 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 센터, 도서관, 주민 공동시설 등의 명품 커뮤니티 시설이 갖춰질 예정이고, 주차시설을 모두 지하화해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같은 아파트로 설계돼 아이들이 단지 내 놀이터 등으로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다.

롯데마트와 죽전 신세계백화점이 모두 가깝고 수지구청이나 대형 종합병원 등 공공·의료시설 접근성이 뛰어나 주거 여건이 뛰어나다. 수지구에 형성된 명문학군과 유명 학원가가 가까워 교육여건이 우수하고 단지와 바로 맞닿아 있는 상현초를 비롯해 이현중, 풍납고, 수지고 등 각급 학교가 모두 인근에 자리하고 있어 통학환경도 좋다.

또 사통팔달 도로망 활용이 용이한 특급 입지를 갖고 있어 서울로 출퇴근하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특히 크다. 단지가 들어서는 수지구는 기존의 광역 도로망을 이용한 자가용 접근성이 좋다. 지역을 관통하는 포은대로와 광교상현IC·서수지IC를 통해 용인-서울 고속도로 진출입이 용이하다. 대중교통 면에서도 서울 방면으로 버스가 수시 운행되는 것은 물론, 지난 1월 말 개통된 신분당선 연장선 성복역이 가까워 서울 강남까지 20분대 도달이 가능하다.

‘상현 더샵 파크사이드’ 분양 관계자는 “최근 수지구 분양가는 3.3㎡당 1450만원~1600만원대로 높은 수준인데 반해 ‘상현 더샵 파크사이드’는 이보다 최대 300만원 이상 저렴한 1300만원 중반 이하 가격대로 책정됐다”며 “입지 대비 가성비가 뛰어난데다 앞으로도 수지구에서 쉽게 나오기 어려운 가격으로 전망돼 청약열기가 치열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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