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 해상서 조업하던 60대 선장 추락 실종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전남 고흥군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60대 선장이 추락해 실종됐다.

지난 16일 오후 5시34분쯤 전남 고흥군 외나로도 남서쪽 6.7㎞ 해상에서 H호(4.99톤)선장 우모씨(67)가 어구를 투망 하던 중 해상으로 추락했다.

신고를 받은 여수 해경은 실종 현장으로 경비함정은 급파하고 유관기관과 민간구조선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해경은 우씨와 함게 승선했던 아내 강모씨(60)와 승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실종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여수=이재호
여수=이재호 jaeho5259@mt.co.kr  | twitter facebook

광주전남지역 경제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독자 여러분께 전달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40.31하락 68.6818:03 01/26
  • 코스닥 : 994.00하락 5.318:03 01/26
  • 원달러 : 1106.50상승 5.818:03 01/26
  • 두바이유 : 55.88상승 0.4718:03 01/26
  • 금 : 55.41상승 0.2118:03 01/26
  • [머니S포토] 나경원 '여성일자리를 위해!'
  • [머니S포토] 택시업계 고충 듣는 오세훈
  • [머니S포토] 공수처장 임명 후 국회 찾은 '김진욱'
  • [머니S포토] 김종인-주호영, 소상공인 대책마련 간담회 입장
  • [머니S포토] 나경원 '여성일자리를 위해!'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