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파트가 인기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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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머니위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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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경기 침체와 1~2인 가구 증가로 '중소형 아파트'가 인기를 모은다. 올해는 1000가구 이상 중소형으로 이뤄진 아파트단지 10곳이 공급된다. 1만 6123가구다.

17일 부동산리서치기업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수도권에서 다산신도시, 동탄2신도시에서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가 집중 공급된다. 지방의 산업단지와 국제신도시에서도 공급이 있을 예정이다.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A-80블록에서는 반도건설의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10.0'이 분양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20층 15개동이며 전용면적 59~84㎡ 1241가구 규모다. 59㎡ 위주의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경기 남양주시 다산진건지구 B-9블록에서 '힐스테이트 진건'을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29층 13개동이며 전용면적 66~84㎡ 1283가구 규모다.

롯데건설은 용인시 신갈동 471-2번지 상미지구에서 '신흥덕 롯데캐슬 레이시티'를 분양한다. 전용면적 59~84㎡로 구성된다.

대우건설은 충북 청주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A-4블록에 '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섰다. 전용면적 73~84㎡ 1034가구로 구성된다.

동일은 경북도청신도시 B2블록에서 '경북도청신도시 동일스위트'를 분양한다. 전용면적 77~84㎡ 1499가구 규모다.
 

김노향
김노향 merry@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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