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영화제] 박찬욱, 블랙 턱시도 입고 레드카펫 밟아...'좌태리 우민희 부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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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의 남자' 박찬욱 영화감독이 블랙 턱시도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제69회 칸영화제 개막 4일째인 지난 5월 14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 위치한 뤼미에르 대극장에선 경쟁부문 초청작인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박찬욱 감독은 배우 김민희, 김태리, 하정우, 조진웅과 함께 레드카펫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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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은 새틴 소재의 숄 칼라가 더해진 블랙 색상의 깔끔한 턱시도에 마이크로 패턴을 더한 화이트 색상의 드레스셔츠, 블랙 색상의 보타이로 완벽한 턱시도 스타일을 완성했다.

박찬욱 감독이 착용한 턱시도는 이탈리아 남성복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박찬욱 감독과 에르메네질도 제냐는 지난해 서로의 비전을 공유하며 완성한 예술 단편 영화 '어 로즈 리본(A Rose Reborn)'을 함께 제작해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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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찬욱 감독은 지난 2004년 영화 '올드보이'로 제57회 칸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받은 데 이어 2009년 영화 '박쥐'로 제62회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받은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신작 '아가씨'는 과연 어떤 성적을 거두게 될지 전 세계 영화 팬들과 언론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 에르메네질도 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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