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명품 가로숲길 조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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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화순군은 지방도 20여km에 4계절 볼거리가 있는 특색 있는 가로숲길을 가꾸는 등 명품 녹색도시 조성에 나선다.

17일 화순군에 따르면 이팝나무 등 3000여주를 심어 숲속의 전남 만들기와 함께 연중 꽃과 색깔이 있는 명품 녹색도시를 조성키로 했다.

특히 지방도 55호선(화순읍 앵남~대리) 7km구간에는 병해충과 공해에 강하며 순백색 꽃이 피는 이팝나무 815주를 심어 벚꽃, 철쭉에 이은 특색 있는 꽃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국도29호선 신너릿재터널~교리 구간에는 기존 배롱나무와 연계한 가로수를 심어 생활권 주변 녹색경관을 확충해가기로 했다.

한편 화순군은 매년 관내 95개 노선, 450km에 식재된 가로수 8만1000본에 대해 연중 시기에 맞춰 전정, 병해충방제, 제초작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명품가로숲길로 조성하고 있다.
 

화순=정태관
화순=정태관 ctk3312@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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