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강남역 살인 피의자 유가족에 사과, "원한 없기에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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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사진] 강남역 살인 피의자 유가족에 사과, "원한 없기에 미안하다"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 피의자인 김모씨(34)가 24일 서울 서초구 강남역 인근 사건 현장에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현장검증이 이뤄졌다.

현장검증은 건물 1층과 2층 중간에 위치한 화장실 안에서 총 40여분간 이뤄졌으며 경찰에 이끌려 다시 모습을 드러낸 김씨는 곧바로 호송차에 올라탔다.

한편 김씨는 지난 17일 오전 1시25분께 노래방 화장실에서 A씨(23·여)를 수차례 칼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구속됐다. 경찰은 김씨에게 살인 혐의를 적용해 오는 26일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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