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성과연봉제 도입…금융공기업 중 수은·예탁원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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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성과연봉제 도입…금융공기업 중 수은·예탁원 남아
신용보증기금이 정부의 성과중심 문화 확산 방침에 따라 비간부직인 3급과 4급도 현행 간부직 수준으로 성과연봉을 확대하기로 했다. 25일 신보는 4급 이상 직원에 대해 기본연봉의 차등 인상을 실시하고 성과연봉 비중 확대 및 최고-최저간 임금 차등 폭을 2배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신보 관계자는 "향후 평가·교육·인사 등 경영 전반에 성과중심 문화를 확산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보가 성과연봉제 도입을 결정함에 따라 금융공기업 9곳 중 예금보험공사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산업은행, 기술보증기금 등 7곳이 성과연봉제를 도입했다. 아직 성과연봉제를 도입하지 않은 곳은 한국예탁결제원과 수출입은행 뿐이다.
 

이남의
이남의 namy85@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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