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이상윤, '공항 가는 길' 주인공 확정...'멜로 케미 기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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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하늘과 이상윤의 멜로 케미는 어떨까.

▲김하늘, 이상윤/사진=머니투데이 DB
▲김하늘, 이상윤/사진=머니투데이 DB
KBS2 새 수목드라마 '공항 가는 길' 측은 27일 "김하늘과 이상윤이 주인공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공항 가는 길'은 '기혼남녀가 가질 수 있는 세상에 당당한 관계는 없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통해 안방극장에 공감과 위로, 궁극의 사랑을 보여줄 감성 멜로 드라마다.


극중 김하늘은 경력 12년의 부사무장 승무원인 최수아 역을 맡았다. 그는 승무원 신입시절 기장과 사내 연애로 결혼, 현재 초등학교 5학년 딸을 둔 워킹맘이다. 하지만 서도우(이상우 분)를 만나며 그의 삶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이상윤이 맡은 서도우는 유쾌하고 반듯한 성격의 소유자로 건축학과 시간강사다. 아내, 딸과의 단란한 가정생활 중 충격적인 사건을 계기로 혼돈에 빠지게 된다. 그리고 혼란스러워진 그의 삶에 최수아가 서서히 스며들기 시작한다.

한편, 김하늘은 SBS '신사의 품격' 이후 4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하며, 이상윤은 KBS2 '내 딸 서영이', tvN '라이어게임', '두 번째 스무살' 등을 통해 폭넓은 연기력을 입증해 왔다. '공항 가는 길'은 오는 9월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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