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의 신' 정유미, 검사는 수트 패션도 '프로페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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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의 신' 정유미가 프로페셔널한 수트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5월 26일 방송된 KBS 2TV '마스터-국수의 신' 10회에서는 파란을 일으키는 무명이(천정명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무명이와 박태하(이상엽 분)는 궁락원에서 만나게 되지만 싸늘하게 외면한다. 또한 명이는 숙설소의 장을 점검하는 등 파란을 일으키고 김길도(조재현 분)는 궁락원을 다시 집어삼킬 기대에 부푼다. 채여경(정유미 분)은 특수부에 배정받아 궁락재단을 파헤치려 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날 방송에서 정유미는 프로페셔널한 검사다운 수트 패션을 선보였다. 매회 스타일리시한 수트 패션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정유미는 특수부에 배정 받으며 한층 더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칼라의 프린지 디테일이 돋보이는 네이비 컬러의 재킷과 슬림한 팬츠, 심플한 이너를 매치해 스마트한 검사의 느낌을 자아내는 수트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국수의 신'은 성공을 향한 뒤틀린 욕망과 엇갈려진 사랑, 그리고 치열한 삶을 다룬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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