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빨로맨스' 황정음, 톡톡 튀는 미니백 어디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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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이 '그녀는 예뻤다'에 이어 다시 한 번 완판녀에 등극할 조짐이다.


지난 5월 2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 2회에서 황정음은 심보늬 특유의 내추럴하면서도 로맨틱한 무드가 묻어나는 스타일링에 레드 컬러와 도트 패턴의 가방으로 포인트를 줘 발랄한 감성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톤다운된 네이비 컬러와 숫자 타이포를 더한 비슷한 가방을 다른 느낌으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그녀만의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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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황정음이 착용한 미니 크로스백 모두 쿠론 제품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가방은 브랜드 커스터마이징 서비스인 쎄스튜디오(C-STUDIO)를 활용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황정음표 가방'을 탄생시켰다.


한편, '운빨로맨스'는 운명을 믿고 미신을 맹신하는 여주인공 심보늬와 수학과 과학에 빠져 사는 공대 출신 게임회사 CEO인 남주인공 제수호(류준열 분)가 벌이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 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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