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소녀' 양미라, "오해영 처럼 기분좋은 역할 맡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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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소녀' 양미라, "오해영 처럼 기분좋은 역할  맡고 싶다"
버거소녀로 이름을 알렸던 배우 양미라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bnt와 함께한 이번 화보는 총 세 가지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는 로맨틱하고 사랑스러운 그만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콘셉트였다.두 번째 콘셉트는 도회적이지만 스타일리시한 느낌으로 양미라 특유의 독특함을 발산할 수 있는 무드로 진했됐고 마지막 콘셉트는 보헤미안 무드가 곁들여져 내추럴하면서도 에스닉한 느낌을 보여줬다.

화보 촬영을 마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양미라는 어렸을 적부터 일을 일찍 시작해 학교를 잘 다니지 못했다며 또래들과 어울릴 시간이 없었는데 활동을 잠시 쉬는 동안 대학교, 대학원을 다니며 진짜 삶을 산 것 같다는 답을 전했다. 그리고 오히려 쉬는 동안 주변도 돌아보며 당연히 겪었어야 할 것들을 겪는 시기를 가졌다고 덧붙였다.

또 연극 무대에서도 얼굴을 비추는 등 연기에 힘쓰고 있는데, 학교에서 연극을 배우며 연기자로서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고 말했다. 배우로서 재능이 있느냐에 대한 고민이 많았었는데, 함께 공부를 배운 학생들이 그의 연기를 보고 선입견이 깨졌다는 평을 듣기도 해 자신감이 많이 늘었다고.

그리고 앞으로 기분 좋은 역할을 맡고 싶다며 ‘또 오해영’ 속 주인공 오해영처럼 큰 위안을 주는 역할, 늘 생기가 넘치고 그 배우가 나오기에 기분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버거소녀' 양미라, "오해영 처럼 기분좋은 역할  맡고 싶다"
한편 먼저 결혼해 가정을 꾸린 양은지-이호 커플이 부럽지 않냐는 질문에는 이호가 축구선수이다 보니 한 달에 한 두 번 꼴로 만나 서로 애틋하다며 때문에 더욱 부럽고 예쁜 커플이라고 답했다.

<이미지제공=레인보우미디어>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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