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쉬가드VS] 유리 VS 유빈, 소녀시대 좋아 원더걸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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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래쉬가드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다. 최근 레저 활동 증가에 힘입어 서핑, 스쿠버다이빙 등 워터 스포츠 마니아층이 늘어나며 여름 패션 아이템으로 래쉬가드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발을 맞추기나 한 듯 아웃도어 브랜드에선 연일 각종 신상품을 쏟아내며 '래쉬가드 전쟁'을 예고케 했다.


아울러 여름이 성큼 다가오면서 래쉬가드를 입은 스타들의 사진도 화젯거리 가운데 하나다. 그의 탄탄한 몸매, 그녀의 환상적인 몸매를 감상하고 있노라면 '부러움 반', '자기반성 반'을 하게 된다. 이에 본지에선 올 여름 휴가지에서 꿀리지 않을 래쉬가드 스타일을 스타들의 비교분석을 통해 연재함으로써 독자들의 운동 의식을 고취하고자 한다.


Match 4 유리 VS 유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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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발군의 수영 실력 못지 않은 래쉬가드 자태다.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가 래쉬가드와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유리는 최근 한 스포츠 브랜드의 화보를 통해 무표정한 표정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집업 형태의 팔 부분이 노란 형광 빛깔의 네오프렌 크롭톱을 착용해 섹시하고 청량한 느낌을 연출했다. 또한 같은 색상의 비키니를 안에 입어 남다른 볼륨감과 11자 복근, 잘록한 허리를 과시했다. 


유리는 지난해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수영편에 출연해 자유형, 평영, 접영, 배영 등의 영법을 자유자재로 구사했다. 최근엔 SBS '정글의 법칙' 뉴칼레도니아 편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졌으며, 과연 어떤 의상을 입고 아름다운 보디라인을 선보일 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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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

'걸크러시' 하면 역시 유빈이다. 걸그룹 원더걸스의 멤버 유빈이 특유의 구릿빛 피부를 자랑하며 건강미 넘치는 섹시함을 뽐냈다.


유빈은 최근 한 패션잡지와 진행한 래쉬가드 화보에서 고혹적인 눈빛과 살짝 벌린 입술로 뭇 남성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그는 민트색 크롭트 래시가드와 짧은 스윔 팬츠를 매치하고 수영장을 배경으로 당당한 포즈를 선보이며 단숨에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유빈은 매끈한 복근과 탄탄한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찍은 것으로 알려진 이번 화보에서 유빈은 현장 스태프들로부터 '역대급 여름 화보'라는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사진. 배럴, 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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