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패션] 이진욱, '미스터 블랙' 아닌 '미스터 화이트'라 불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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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블랙' 차지원이 아닌 '미스터 화이트' 이진욱으로 돌아왔다. 배우 이진욱이 리넨 셔츠로 시원한 여름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이진욱은 6월 3일 오전 세계 4대 메이저 테니스 대회 가운데 하나인 '프랑스 오픈 롤랑 가로스'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에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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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진욱은 연한 그레이 컬러의 헨리넥 리넨 셔츠와 화이트 컬러 데님 팬츠, 컬러 톤을 통일한 화이트 컬러의 스니커즈를 매치해 훈훈하면서도 우아함이 넘치는 '남친룩'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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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넨 셔츠는 몸에 달라붙지 않는 착용감으로 무더운 여름철 특히 인기 만점인 아이템. 이진욱이 선택한 헨리넥 리넨 셔츠는 라코스테(LACOSTE)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잔 스트라이프 패턴이 더해져 더욱 경쾌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또한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화이트 컬러가 돋보이는 가죽 스니커즈 또한 라코스테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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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코스테는 테니스계의 레전드인 르네 라코스테가 창립한 프랑스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로 1971년부터 40여년이 넘는 기간 동안 롤랑 가로스를 후원해오고 있다.


올해는 한국 대표로 이진욱이 라코스테 본사의 공식 초청을 받아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진욱은 파리에서 롤랑 가로스 참석 후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 화보 촬영 및 개인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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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진욱은 지난달 종영한 MBC 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 해군 특수부대 장교 차지원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사진. 라코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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