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택시' 미국 시험운행… 중국기업 제작 '1명 태우고 23분 비행, 2억2000만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드론 택시'가 미국 네바다주에서 시험비행 허가를 받았다. /사진=BBC 홈페이지 캡처
'드론 택시'가 미국 네바다주에서 시험비행 허가를 받았다. /사진=BBC 홈페이지 캡처

드론 택시가 네바다에서 시험 비행에 나설 예정이다. 미국 네바다주는 사람을 태울 수 있는 ‘드론’ 기체의 시험운행을 이달 허가했다. 미국에서 관련 기체의 시험운행 승인이 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중국 회사 ‘Ehang’이 개발한 자동 운항 드론 ‘184’는 한명의 승객을 태울 수 있다. 이 회사는 올해 안에 드론을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험운행 때 드론에 사람이 탑승할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 드론은 높이 1.2m, 무게 200kg으로 8익 프로펠러를 장착하고 있다. 개발사 설명에 따르면 사람 한명을 태우고 시속 96km로 23분 정도 비행할 수 있다. 가격은 20만달러(약 2억2000만원) 정도로 알려졌다.
 

장영락
장영락 ped1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온라인팀 장영락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31.88하락 11.3818:01 04/09
  • 코스닥 : 989.39상승 7.3718:01 04/09
  • 원달러 : 1121.20상승 418:01 04/09
  • 두바이유 : 62.95하락 0.2518:01 04/09
  • 금 : 60.94하락 0.318:01 04/09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서북병원 '코로나19 대응' 현황, 경청
  • [머니S포토] 도종환 비상대책위원장, 2030의원 간담회
  • [머니S포토] '민주당 첫 비대위' 도종환 "내로남불에서 속히 나오겠다"
  • [머니S포토] 주호영 "김종인 상임고문으로 모시겠다"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서북병원 '코로나19 대응' 현황, 경청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