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부안군청 압수수색… '발주 공사 비리 정황' 포착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부안군청 압수수색. /자료사진=뉴스1
부안군청 압수수색. /자료사진=뉴스1

검찰은 발주한 공사와 관련해 비리 의혹이 있는 부안군청을 압수수색했다. 전주지검 정읍지청은 부안군의 발주공사 비리의혹과 관련해 지난 14일 오전 8시50분쯤 부안군청 압수수색을 시작했다.

검찰은 이날 부안군청 맑은물사업소를 압수수색해 하수도계의 업무서류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담당 공무원의 휴대폰 등을 압수했다.

이어 검찰은 부안군이 발주한 하수종말처리장 공사와 관련해 비리 정황을 포착하고 자료확보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맑은물사업소의 담당공무원 A씨(52)를 임의동행 형식으로 구인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검찰은 A씨가 하도급과 관련해 리베이트를 받은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12.95하락 86.7418:03 02/26
  • 코스닥 : 913.94하락 22.2718:03 02/26
  • 원달러 : 1123.50상승 15.718:03 02/26
  • 두바이유 : 66.11하락 0.0718:03 02/26
  • 금 : 65.39상승 2.518:03 02/26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 [머니S포토] 허창수, 전경련 정기총회 입장
  • [머니S포토] 대화하는 윤호중 법사위원장과 여야 간사
  • [머니S포토] 체육계 폭력 등 문체위, 두눈 감고 경청하는 '황희'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