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 보관 및 세척, '아세톤과 면봉'이 필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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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보관 및 세척.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우산 보관 및 세척.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장마철이 다가오면서 우산 보관 및 세척 방법에 대해 관심이 높다. 우산 보관 및 세척법에 따라 우산의 사용기한이 길어지니 유의해서 보관해야 한다. 비 올 때 사용한 우산은 보관시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닦아준 후 우산을 활짝 펼쳐 손잡이가 바닥에 가도록 말려줘야 한다. 우산꼭지가 바닥을 향하면 녹이 슬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우산 속 안의 살과 우산대가 젖었다면 금속부분을 닦아줘야 한다. 만약 녹이 슬었다면 아세톤을 사용해 쉽게 지울 수 있다.

수건에 아세톤을 적셔 닦아주면 녹슨 부분이 없어진다. 좁은 틈은 면봉으로 쉽게 제거가 가능하다.

더러워진 우산은 중성세제를 이용해 세척하면 된다. 단 너무 자주 세척하면 방수기능이 떨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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