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유사수신 신고하면 최대 1000만원 포상금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제공=금융감독원
/제공=금융감독원
연말까지 보이스피싱 등 불법 금융사기를 신고하면 건당 최고 1000만원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

금융감독원은 불법금융행위에 대한 신고포상금을 최고 1000만원까지 높인 불법금융 파파라치 신고제를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신고 대상은 유사수신, 보이스피싱, 고금리 사금융, 불법채권추심, 보험사기 등 불법금융행위 전반이다. 불법금융행위의 일시와 장소, 방법 등 구체적인 위반사실과 증거자료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금감원은 실질적 검거여부 등을 고려해 신고내용을 우수, 적극, 일반 등 3등급으로 구분하고 포상금을 차등해서 지급할 방침이다. 포상금은 피해자 규모가 큰 유사수신, 보이스피싱의 경우 건당 최고 1000만원, 기타 불법금융 최고 500만원으로 책정됐다.

인터넷 포털 '서민금융1332'와 금융감독원 홈페이지를 비롯해 전화 및 팩스, 우편 등으로 신고할 수 있으며 영상과 녹취내용, 서면 등의 증거자료를 첨부하면 된다. 
 

박효선
박효선 rahs135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증권팀 박효선입니다. 많은 격려와 질책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12.95하락 86.7418:03 02/26
  • 코스닥 : 913.94하락 22.2718:03 02/26
  • 원달러 : 1123.50상승 15.718:03 02/26
  • 두바이유 : 64.42하락 1.6918:03 02/26
  • 금 : 64.29하락 1.118:03 02/26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 [머니S포토] 허창수, 전경련 정기총회 입장
  • [머니S포토] 대화하는 윤호중 법사위원장과 여야 간사
  • [머니S포토] 체육계 폭력 등 문체위, 두눈 감고 경청하는 '황희'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