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 겸 교수 '홍상수', 그를 모르면 간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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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 홍상수(56)와 배우 김민희(34)가 불륜설에 휩싸인 가운데 홍상수 감독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홍상수 감독은 지난 1996년 영화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로 데뷔해 로테르담영화제 타이거상, 벤쿠버영화제 용호상, 청룡영화제 신인감독상 등을 수상하며 시작부터 충무로의 기대주였다.  


이후 영화 '오! 수정',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우리 선희',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자유의 언덕' 등을 연출하며 국내외적으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칸영화제 등 해외 굵직한 영화제에 수상을 거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감독으로 성장했다. 


홍상수 감독은 시나리오를 촬영 당일 완성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시놉시스를 토대로 영화 촬영을 하면서 시나리오를 쓰고, 촬영 당일 오전에 그날 촬영할 분량의 시나리오를 배우에게 건네준다.  


또 홍 감독은 제 2의 감독도 양성하고 있다. 1997년부터 2002년까지 한국예술종합대학교 영상원의 영화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2008년부터는 건국대학교 예술문화대학 영화학과 교수로 근무하고 있다.  


한편, 홍 감독은 김민희와는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로 인연을 맺었다. 이 영화에서 김민희는 ‘희정’ 역으로 유부남 ‘정재영’과 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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