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브랜드가 뜬다… e편한세상 상도 노빌리티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BEST' 브랜드가 뜬다… e편한세상 상도 노빌리티
지역의 ‘베스트(BEST) 아파트’로 불릴만한 신규 분양단지가 분양을 준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브랜드(Brand), 교육(Education), 쇼핑(Shopping), 역세권(Traffic)의 조건을 두루 갖췄다는 뜻이다.

지난해 9월 입주한 ‘래미안 대치팰리스’의 경우 래미안의 브랜드와 지하철 3호선 대치역과 분당선·3호선 도곡역이 가깝고 대치동의 학군, 롯데백화점 등의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러한 장점으로 분양 당시(2013년 11월) 3.3㎡당 평균 분양가가 3321만원 정도였지만 지난 5월 3.3㎡당 4319만원으로 30.05 % 상승했다. 같은 기간 대치동 아파트 매매가격이 18.71%(2854만→3388만원) 상승한 것을 크게 웃돈다.

실제로 주거 선호요소를 갖췄는지에 따라 같은 지역이라도 청약 성적이 갈리기도 한다. 올해 3월서울 은평뉴타운 A11블록에서 분양한 ‘은평 스카이뷰 자이’는 1순위 청약에서 263가구 모집에 3480명이 몰리며 평균 23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됐다.

지하철3호선 구파발역과 단지 옆으로 롯데몰 은평점이 문을 열 계획인데다 은진초 등이 가까워 인기를 끌었다. 반면 은평뉴타운 1-15블록에서 1월에 분양한 ‘은평 지웰 테라스’는 쇼핑시설과 지하철역이 다소 멀고 대형건설사 브랜드가 아니라는 점 때문에 청약 당시 5.42대 1로 2순위에서 마감했다.

업계 전문가는 “교통, 교육, 쇼핑시설 등은 주거생활에 있어 편리함을 제공하기 때문에 이들을 모두 갖춘 곳은 선호지역으로 꼽히며 모두 갖춘 아파트도 찾기가 힘들다”며 “여기에 대형사의 브랜드까지 더해지면서 가치가 오르는 경우가 많아 베스트 아파트로 꼽힌다”고 말했다.

올해 분양시장에서도 이러한 주거선호지역의 조건을 갖춘 단지들이 인기를 끌 전망이다. 예컨대 대림산업이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서 분양중인 ‘e편한세상 상도 노빌리티’가 대표적이다. 이 단지는 e편한세상이라는 브랜드에 지하철 7호선 상도역이 도보로 약 5분 거리 이내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지하철을 이용해 강남구청, 학동 등 강남의 주요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인근에는 지하철 1호선과 9호선이 있어 용산, 시청, 종로 등 강북의 주요지역과 여의도로 출퇴근이 쉽다. 자동차를 이용한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주변에 위치한 상도터널을 통과하면 한강대교와 올림픽대로로 진입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종로, 광화문, 상암 DMC 등 중심업무지구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강남초, 영본초, 장승중 등이 주변에 위치하며 한강대교를 넘으면 용산에 위치한 아이파크몰과 이마트 용산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더욱이 e편한세상 상도 노빌리티는 풍부한 개발호재로 향후 미래가치가 높다. 단지가 위치한 상도동과 맞닿은 흑석동에는 2025년까지 11032가구를 수용하는 흑석재정비촉진지구가 추진 중이다. 노량진재정비촉진지구도 가까이에 있어 노량진 뉴타운 계획이 가시화되고 착공에 들어가면 그에 따른 반사 이익이 기대된다. 2019년 개통 예정인 장재터널도 새로운 호재다.

서초와 강남을 연결하는 장재터널이 개통되면 동작구에서 강남구까지 이동시간이 20분 가량 단축될 전망이다. 여기에 2024년 경전철 서부선 개통도 예정돼 있어 교통여건은 더욱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경전철 서부선은 단지 인근의 장승배기역을 통과할 예정이며 지하철1호선(노량진역)과 2호선(서울대입구역), 9호선(노량진역)을 연결한다.

e편한세상 상도 노빌리티는 상도동에 8년만에 선보이는 신규 아파트인 만큼 e편한세상의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적용된다. 고화질 200만 화소 CCTV 를 설치해 보안을 강화했으며 작은 도서관, 방과후 교실, 어린이집, 키즈룸(실내놀이터) 등 교육시설과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 GX룸 등 운동시설이 단지 내에 조성될 계획이다.

일부 동을 제외하고 대림산업이 자체 개발한 오렌지로비도 설치될 예정이다. 오렌지로비는 출입구 단차를 없애 노약자, 장애인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으며 공동현관과 1층 세대 입구를 분리해 1층의 사생활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e편한세상 상도 노빌리티 분양관계자는 “e편한세상 상도 노빌리티는 지하철 7호선 상도역 초역세권 단지로 강남·여의도·강북 등 주요 도심권으로 접근성이 뛰어나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특히 노후아파트 비중이 높은 상도동에서 8년만에 선보이는 메이저 건설사의 재건축 단지로 희소성이 높아 강남4구 동작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잡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한편 e편한세상 상도 노빌리티는 지하 4층~지상 29층, 총 893 가구 규모로 구성되며 이중 40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은 59~108㎡로 일반분양 물량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85㎡ 이하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87가구 ▲ 84㎡ 319가구다.

e편한세상 상도 노빌리티 당첨자는 22일 발표되며 계약은 모델하우스에서 27~29일 3일간 진행된다. e편한세상 상도 노빌리티 모델하우스는 현장 인근(서울 동작구 상도동 36-1번지)인 지하철 7호선 상도역 3번 출구와 가깝다. 입주는 2018년 12월 예정이다.
 

  • 0%
  • 0%
  • 코스피 : 3069.05하락 53.5118:03 01/28
  • 코스닥 : 961.23하락 24.6918:03 01/28
  • 원달러 : 1119.60상승 15.218:03 01/28
  • 두바이유 : 55.53하락 0.1118:03 01/28
  • 금 : 55.74상승 0.4218:03 01/28
  • [머니S포토] 정부서울청사 찾은 김진욱 공수처장
  • [머니S포토] 박영선 '의료영상정보 솔루션 기업 인피니트헬스케어 방문'
  • [머니S포토] 오세훈 "서울시민에게 스마트워치 보급해 건강 모니터링"
  • [머니S포토] 수제화 거리 둘러보는 나경원
  • [머니S포토] 정부서울청사 찾은 김진욱 공수처장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