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다음주 주말 귀국 예정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사진=뉴스1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사진=뉴스1

그룹 전체에 대한 전방위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이 다음주 주말 귀국할 예정이다. 신 회장은 현재 오는 25일 열리는 일본롯데홀딩스 정기주주총회 준비를 위해 일본에 머물고 있다. 

롯데그룹은 24일 신 회장의 일정과 관련해 “주총 이후 일본 내 금융기관 등 주요 거래처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주총 결과와 국내 사정에 대해 설명한 후 다음주 주말쯤 입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 회장과 형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은 25일 오전 9시 도쿄 신주쿠 롯데홀딩스 본사에서 열리는 주총에 참석해 롯데그룹 경영권을 놓고 세번째 표대결에 나선다.

주총 안건은 신 전 부회장이 제안한 신 회장과 쓰쿠다 다카유키 일본롯데홀딩스 사장의 해임안으로 비공개로 진행되는 주총에서 거수 형식으로 찬반을 묻게 된다.
 

허주열
허주열 sense83@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에서 유통·제약·의료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취재원, 독자와 신의를 지키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많은 제보 바랍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34.83상승 2.9510:35 04/12
  • 코스닥 : 994.14상승 4.7510:35 04/12
  • 원달러 : 1123.40상승 2.210:35 04/12
  • 두바이유 : 62.95하락 0.2510:35 04/12
  • 금 : 60.94하락 0.310:35 04/12
  • [머니S포토] 민주당 비대위 회의 입장하는 '도종환'
  • [머니S포토] 주호영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의 발언
  • [머니S포토] 최고위서 발언하는 안철수
  • [머니S포토] 재보선 참패, 민주당 쇄신 진로위한 '재선의원' 간담회
  • [머니S포토] 민주당 비대위 회의 입장하는 '도종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