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영정속 해맑게 웃고 있는 故 김성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MW사진] 영정속 해맑게 웃고 있는 故 김성민
배우 고(故) 김성민(43)의 빈소가 26일 서울 반포동 카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김성민은 지난 24일 서울 서초구 자택에서 아내와 부부싸움 이후 욕실에서 넥타이로 목을 맨 채 발견됐고 경찰과 구급대에 의해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송,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26일 오전 저산소성 뇌 손상 진단을 받고 뇌사판정을 받았다.

이에 김성민 유가족들은 "평소 김씨가 장기기증의 뜻을 밝혀왔고 의미있는 임종을 위해 모든 장기기증을 결정했다"고 말을 전했다.

한편 김성민의 장기중 일부인 콩팥, 간장, 각막 등이  새로운 생명들에게 기증될 예정이며, 발인은 오는 28일 오전 8시 30분, 장지는 원지동 서울추모공원이다.
 

  • 0%
  • 0%
  • 코스피 : 3127.58하락 12.9318:01 09/23
  • 코스닥 : 1036.26하락 9.8618:01 09/23
  • 원달러 : 1175.50상승 0.518:01 09/23
  • 두바이유 : 76.19상승 1.8318:01 09/23
  • 금 : 73.30상승 0.418:01 09/23
  • [머니S포토] 파이팅 외치는 국민의힘 대선주자들
  • [머니S포토] '언중법 개정안 처리 D-3'…언론중재법 여야 협상난항
  • [머니S포토] 전기요금, 8년만에 전격 인상
  • [머니S포토] '가을날씨 출근길'
  • [머니S포토] 파이팅 외치는 국민의힘 대선주자들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