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남상태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 모두 밝힐까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MW사진] 남상태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 모두 밝힐까
일감 몰아주기·대규모 배임·비자금 조성 등 대우조선해양 비리 의혹을 수사중인 검찰이 27일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에서 핵심 인물인 남상태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66)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 가운데 남 전 사장이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대검 부패범죄특별수사단(단장 김기동 검사장)에 따르면 남 전 사장은 지난 2006년 3월부터 2012년 3월까지 대우조선해양 사장을 재임한 가운데 2010년부터 진행한 오만 선상호텔 프로젝트 계약을 이사회 승인없이 체결하고 공사비를 허위로 지급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이 과정에서 측근이 운영하는 업체에 일감을 몰아줬다는 의혹 및 차명으로 주식을 보유한 업체가 대우조선해양의 사업을 수주할 수 있도록 특혜를 줘 부당이득을 챙겼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92.66상승 78.7318:03 01/19
  • 코스닥 : 957.75상승 13.0818:03 01/19
  • 원달러 : 1102.90하락 118:03 01/19
  • 두바이유 : 54.75하락 0.3518:03 01/19
  • 금 : 54.19하락 1.218:03 01/19
  • [머니S포토] 2021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 [머니S포토] 안철수 "국민의힘 입당은 불가, 개방형 경선 제안"
  • [머니S포토] 온택트 정책워크숍, 손인사하는 주호영
  • [머니S포토] 보고 또 보고, 공용 편의용품 살피는 우상호 의원
  • [머니S포토] 2021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