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저가 매수세 유입 반등… 다우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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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머니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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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지난 이틀간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1.5% 이상 반등했다.

2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69.48포인트(1.57%) 상승한 1만7409.72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지수도 97.42포인트(2.12%) 급등한 4691.87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35.55(1.78%) 오른 2036.09를 기록했다.

이날 증시는 장 초반부터 강한 매수세가 형성되면서 일제히 상승 출발했다. 아시아 주요증시가 상승했고 유럽증시 역시 강세를 보이면서 분위기가 반전됐다. 국제유가도 큰 폭으로 올라 호재로 작용했다.

업종별로는 최근 하락을 주도했던 에너지와 금융업종이 큰 폭으로 올랐다. 에너지와 금융업종지수는 각각 2.64%와 2.47% 급등했다. 테크놀로지업종도 2% 넘게 상승하며 힘을 보탰다. 또한 S&P500은 10개 업종 모두 상승했다.

 

김수정
김수정 superb@mt.co.kr

안녕하세요. 증권팀 김수정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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